서울지역 오피후기

[강남구-[강남-아테나-권사장]] 너무 밝히는 언냐^^-(사진첨부)

서울색마킹남 0 670

다시또갈테니 기억해줘요ㅎ^^


사이트에서 권사장님 접한뒤로 계속 망설이면서 


문의만 여러번 했었는데..


도저히 첫방문 혼자서는 못할것같아서 


친구 한명 꼬셔다가 같이 다녀왔습니다


아직 사회경험이 많은것도 아니고 


룸쪽 경험이 없어서 더 망설여졌었네요


룸안내를 받고 룸에 들어서자마자 맥주한잔씩 따라주면서


잠깐 대화를 나눴는데 사람을 


참 편안하게 해주는 매력이 있으신듯하네요^^


덕분에 담번에 올때는 혼자도 올수 있을것같다는 자신감이?


친구와 초이스를 봤는데 17명정도봤네요ㅎ


귀엽고 통통한 스탈을 좋아하는지라 이미지도 귀여웠지만 


무엇보다 애교섞인 목소리에서 확~ㅋ


그렇게 초이스를 끝내고 말로만듣던 인사타임~


뭔가 느낌이 너무 야릇했어요ㅋ 제가 처음이라 그런가요??


물론 조명도 어둡고 노래도 틀어져있었지만 맞은편 친구파트너 뒷모습도 보이고..


그리고 룸타임내내 안주를 입에서 입으로 ~ 술맛이 더 좋았습니다.


마인드도 좋구 제눈엔 제파트너가 진짜 제일 이쁘더라구요


저를 여보여보~ 이렇게 불러줬던게 더 애인같은 느낌이 들게 해주더라구요


담에 혼자오게 되면 지명으로 꼭꼭 다시 만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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