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오피후기

[강남구-예원] 유흥 어딜가든 추천이 제맛!!!ㅎㅎ(사진첨부)

오빠언넝굿 0 732


동생이랑 소주한잔하다가 레깅스계 추천빨 끝내주는

더33.강대표님 찾고 갔습니다.


저야 뭐 레깅스룸을 종종 다녔던 곳이지만 제 동생은 처음이라서 ㅎㅎ


살짝 즐겁게 해줘야겠다는 부담도 있었는데...

일부러 강대표님 찾고갔네요^^;;


'더33'에서 엄청 만족스러운 기억을 남기고갑니다^^


동생놈은 레깅스룸 자체가 처음이라 신기해 하는군요~~~

맥주한잔하며 얘기좀하다 초이스 봤습니다 


일단 편하게 맘에 드는 스타일 보라고 하길래 한명씩 고루고루 봤습니다

얼굴들이 비슷하게 생긴거 같기도 하고,

 

누가 잘노는지도 모르겠고

동생이랑 같이 추천좀 받았습니다


수많은 언니들중에 5명추천 해주셨는데 2명초이스했습니다

그중 "예원"이라는 언니를 초이스했는데,나이가 많이 어려보이는데 24살이랬어요


요즘말로 베이글녀! 로리귀욤 스탈정도로 보믄 될듯

얘기 몇마디 나누고 인사한다고 준비한다고 


가슴은 자연C컵정도에 허리는 24?

엉덩이는 찰지고 큼니다요!


바디라인이 살아있었습니다

얼굴은 엄청이쁘네요~


그 왜뭔지 모르게 묘하게 매력이 있었습니다

덕분에 한시간 내내 내파트너때메 기분이 좋아서


긴장을 늦출수가 없었습니다

너무 신나게 놀아서 그런지 시간도 금새 가버리더라구요


긴장이풀린 동생은 놀줄도 몰라했던게


결국 거칠게 털기시작하더군요ㅋㅋㅋ


저도 같이 삘을 받아서 정신없이 구석구석 털었네요

그기운에 끝내겠을까요...ㅋㅋ


어쩔수 없이 이대로는 너무 아쉬워 한타임

더연장해서 두타임 놀다왔습니다!!ㅎ


시간활용 알차게 많이 만지고 씐나게 놀다가 나왔습니다

제 동생도 저만큼 만족 스러워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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